바쁘다는 핑계도 있지만... 아무래도 블로깅에 나태해진 듯 ..
라고 말은 하지만.. 업무시간에도 짬짬이 여러 탭에서 즐기는 블로그들 ㅎㅎ
근데 진정 내 블로그는 이제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5명은 될까나.
그래도 늘어나는 비공개 작업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너무 많은 계획을 세우는거 같다.
첫번째 로... 블로그 상단 디자인 이다.
디자인 전체적인 의미도 되겟지만. 지금 의 블로그의 버젼에선 되도록 디자인을 하지 않으려 한다. 웹 표준에 대한 개념을 더 세우고 스킬또한... 그리고 내 개인적인 브랜딩 'Romantic-Oriented Programming' 에 대한 이미지화 도 너무 안된거 같다. 다 집어치우고 만들어둔 로고 나 적용 시키고 싶다 ㅜ_ㅜ
두번째로 ... 너무나 미흡한 코더 에 불과 하지만...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 주관에 글들이 자꾸 쌓여만 간다. 좀더 잘 정리 되고 내 잡다한 생각과 그에 연관된 증빙된 자료들을 조합해야 하는데 ... 늘 그게 안되는거 같다. 좋은 블로그의 게시물은 그런것인데 ...
후니님이나 .. 등등의 내가 즐기는 블로그들 가보면 그렇단 말이지.. 특히 현업 프로그래머들의 블로그는 더더욱 그렇다.
이런 계획들이 너무 내 자신을 압박 하는거 같다...
조금더 분발 해야겟다... 나름 조금만 노력하면 좋은 게시물들이 나올거 같은데
늘... 딴짓 하다가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 뭐 그렇다....
오늘도 비공개 글을 3개나 적어버렸다 . 물론 다 작성한건 아니지만,,,
더 늘어나기 전에 한개씩 발행을 시켜야겟다. 허접해도 뭐 .. 내 블로그인데 뭘 ..
하는 자기 위안도 가져보면서
하지만 젤 문제는 뭐냐하면, 지금이 새벽 4시 반이 넘었다는것과
오늘도 출근 하는 당연한 직장인이라는것
내일 해야할일도 나에겐 아직 만만치 않다는것
그리고
마음속 실타래 때문인지 불면증이 제법 오래 가고 있다는것..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