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영어 , 두나라의 두가지 관점
- Posted at 2008/10/11 02:41
- Filed under 천정보고 독백
사무라이 영어.
차니님 블로그에서 못보고 지나친 지난 포스팅을 봤다.
미국에서 열린 지난 유명한 서비스 데모의 모습이였다. 자세한 내용은
차니님 포스팅을 참조 하시면 되겠고... 요약하자면 일본의 한 서비스
를 시연하는 자리인데... 일단 동영상을 보신다면.
멋쩍게 헛기침 해주시고 시작한 이 서비스 시연자는
당당한 어조로 '할로~!' 하며 입을 뗀다.
나도 영어는 정말 자신 없지만, 이양반 발음이 아주 멋지시다. 그래도
듣는거는 좀 된다고 생각한 나도 못알아 들을 정도의 발음이 자주
나온다는걸 그네들도 알것이다.
하지만 그의 엉망 인듯 한 영어 발음에는 강한 어투가 썩여 있는거 같다.
아마도 그 '강함'은 '자신감' 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싶다. 차니님 블로그에서
읽은 내용인데 이양반 이런말을 했다더라.
세계 무대에서 당당함으로 자신의 창의력을 보여주는 모습은
가히 박수를 치고 싶다. 물론 서비스 자체도 참 참신하고 재밌다는걸 인정한다.
그러다 문득 이분도 기억 났다.
아놔~! 이양반은 또 왜이리 참신하지 .
오랜만에 - 잊을만 하다가 다시 보면 재밌는 코메디 마냥 - 다시 보니
너무 참신한데.
미국에서 열린 지난 유명한 서비스 데모의 모습이였다. 자세한 내용은
차니님 포스팅을 참조 하시면 되겠고... 요약하자면 일본의 한 서비스
를 시연하는 자리인데... 일단 동영상을 보신다면.
멋쩍게 헛기침 해주시고 시작한 이 서비스 시연자는
당당한 어조로 '할로~!' 하며 입을 뗀다.
나도 영어는 정말 자신 없지만, 이양반 발음이 아주 멋지시다. 그래도
듣는거는 좀 된다고 생각한 나도 못알아 들을 정도의 발음이 자주
나온다는걸 그네들도 알것이다.
하지만 그의 엉망 인듯 한 영어 발음에는 강한 어투가 썩여 있는거 같다.
아마도 그 '강함'은 '자신감' 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싶다. 차니님 블로그에서
읽은 내용인데 이양반 이런말을 했다더라.
그는 자신의 일본어 블로그에 "사무라이 영어면 어떠냐! 아이디어만 좋으면 되지."라고 말해 언어 보다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매우 중요함을 역설했다. 그는 패널 토의 내내 "상상해 보세요! 가능합니다.", "밑을 보지 말고 위를 보세요."라는 짧은 영어로 그의 의견을 피력했다.일본을 그다지 좋게 보지는 않지만 - 감히 그분의 고향인데도 말이지 -
세계 무대에서 당당함으로 자신의 창의력을 보여주는 모습은
가히 박수를 치고 싶다. 물론 서비스 자체도 참 참신하고 재밌다는걸 인정한다.
그러다 문득 이분도 기억 났다.
아놔~! 이양반은 또 왜이리 참신하지 .
오랜만에 - 잊을만 하다가 다시 보면 재밌는 코메디 마냥 - 다시 보니
너무 참신한데.
사람 언어나, 컴퓨터 언어나...
일전에 회사 회식에서 그런 우스개 대화를 한적이 있었다.
영어를 정말 잘하는 직장동료이자 동갑내기 친구가 있는데 대표님과
대화중에 외국어에 대한 얘기가 나왔나 보다. 몇개 언어를 하느냐 ?
뭐 그런 대화 였던거 같다. - 오래전이라 어슴프레 - 그때 살짝 끼어들며
저질개그를 쳐봤다.
째려봤을거 같다 -오래전이라 어슴프레 -
지금도 그런 욕심이 심하지만, 이것저것 많은 언어를 - 프로그래밍 랭귀지로써-
접해 보고 싶고 뭐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다.
하지만 개발자로써 어느정도의 경력이 있다면 새로운 언어를 익히고
실무에 쓰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것이다 - 물론 한 언어만을 오래 하신
경력자 분의 그것과 비할바 있겠냐만 .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개발자로써의 창의력 이라던지, 문제 해결의 탁월한
직관적 사고, 냉철한 이성, 뜨거운 가슴, 타오르는 정렬;;; 뭐 그런거 아닐까.
영어라는게 아무리 세계 공용어 라고 하지만 - 사실 이것도 그다지 요즘은
딱 맞는 말이라고 하기도 뭐 하다 - 무조건 [footnote]null[/footnote]적으로 영어라는 타국어를
능수능난 하게 하는것만이 대수 일까.
대수 일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아이들에게는 다른것도 중요할거 같다.
개발 일정보다도 더 빡빡할거 같은 학원 순례 일정을 줄여 주며, 그대신에
친구들과 뛰어 놀면서 혹은 자기네들이 하고 싶은걸 해나가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두뇌를 발전 시켜야 하는게 아닐까.
우리 어른들이 그런걸 할 수 있는 사회를 ,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거 아닐까?
그래야 세계 무대에 서서도 어설픈 발음 일지라도, 영어권 외국인들에게
박수를 받을 멋진걸 만들어 낼수 있을거 같다.
그냥 '오렌지'는 '오렌지'라 읽고 그 오렌지를 가지고 뭔가 생산적인
걸 해보도록 아이들을 교육 시키자.
영어를 정말 잘하는 직장동료이자 동갑내기 친구가 있는데 대표님과
대화중에 외국어에 대한 얘기가 나왔나 보다. 몇개 언어를 하느냐 ?
뭐 그런 대화 였던거 같다. - 오래전이라 어슴프레 - 그때 살짝 끼어들며
저질개그를 쳐봤다.
대표님 저도 저도... +_+ 저 회사에선 피에치피 하지만요. 닭넷도 했구요.예상컨데 우리 CEO님은 '저질개그'를 싫어하시니 아마 죽일듯이
펄도 좀 할줄 알구요. 씨도 좀 하구요.... 자바스크립트도 좀해요 ...
째려봤을거 같다 -오래전이라 어슴프레 -
지금도 그런 욕심이 심하지만, 이것저것 많은 언어를 - 프로그래밍 랭귀지로써-
접해 보고 싶고 뭐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다.
하지만 개발자로써 어느정도의 경력이 있다면 새로운 언어를 익히고
실무에 쓰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것이다 - 물론 한 언어만을 오래 하신
경력자 분의 그것과 비할바 있겠냐만 .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개발자로써의 창의력 이라던지, 문제 해결의 탁월한
직관적 사고, 냉철한 이성, 뜨거운 가슴, 타오르는 정렬;;; 뭐 그런거 아닐까.
영어라는게 아무리 세계 공용어 라고 하지만 - 사실 이것도 그다지 요즘은
딱 맞는 말이라고 하기도 뭐 하다 - 무조건 [footnote]null[/footnote]적으로 영어라는 타국어를
능수능난 하게 하는것만이 대수 일까.
대수 일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아이들에게는 다른것도 중요할거 같다.
개발 일정보다도 더 빡빡할거 같은 학원 순례 일정을 줄여 주며, 그대신에
친구들과 뛰어 놀면서 혹은 자기네들이 하고 싶은걸 해나가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두뇌를 발전 시켜야 하는게 아닐까.
우리 어른들이 그런걸 할 수 있는 사회를 ,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거 아닐까?
그래야 세계 무대에 서서도 어설픈 발음 일지라도, 영어권 외국인들에게
박수를 받을 멋진걸 만들어 낼수 있을거 같다.
그냥 '오렌지'는 '오렌지'라 읽고 그 오렌지를 가지고 뭔가 생산적인
걸 해보도록 아이들을 교육 시키자.
Posted by SUN+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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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영어교육, 창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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