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왜?
사실 본좌가 떠드는 말중에 대략 이렇듯 자신도 의구심이 가는 '통상적 그렇다더라~'
내용이 많은지라.... 생각이 머리에 맴돌았다.
ASP,
JSP,
PHP...걍 들어만 본
Ruby 까지.. 다 인터프리터 라는데.
(~ 아.. 그 옛날이 생각난다. JSP는 자바에서 만들어서 걔네도 behind code는 JAVA로
되었을거라는 막연한 희망이 쌓엿던 그날이 @.,@)
어제 부터 다시 PHP 강좌 등을 보며 되내이다가 , 속도에 대한 얘기도 봤는데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여러 PHP 로 만들어진 사이트들 보면서 속도에 대해 느껴본적도 없거니와..
오히려 본좌가 만든
ASP.NET 페이지 에 심오한 자학적좌절감을 만끽하기 일쑤엿지만 말이다.
코딩면에선 조금 수긍이 갈만한 부분도 있다. PHP 강좌 보다가 기본 문법 다본후.
보인것이 '짜잔~ 알흠답게 PHP로 게시판 만들어 보아요~'강좌 였다;;
그래.! 웹 프로그래밍의 꽃은 '게시판'아니겟는가.
그러고 대략 훓어보고 코딩 할려다가 토~ 하는줄 알았다... ㅜ_ㅜ <html> 태그속 비집고
들어가있는 그 알흠다리 알흠다운 <? ?> 내용들을 보고 ....
그에 비한다면(딱 요것만 가지고 액면가로 본다면 말이다) ASP.NET 코딩에선 제법이나
근사한 모양새가 나왔단 말이지... 물론 ASP.NET도
<% %>로 싸놓은
<img src='<%# DataBinder.Eval(Container.DataItem,"image")%>>
(췟 .. 이제 이것도 외워서 안쓰지네;;; 여하튼)같은 걸 보고 있노라면 <??>얘네랑 같이
화장실 가고 싶어지긴 매 한가지다.
머.. 오늘 동료들과의 대화속에 떠오른 이런 저런 생각들을 써보려 했는데 , 정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되버린거 같다. ;
어쨋든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아 머리가 빙빙~ 한다. 개념 이라도 바로 잡고 다시
1막 1장 부터 공부 해야겠다 ... 흠...
그래도 내 맘속엔 언제나 Romantic-Oriented Programming 낭만 지향 프로그래밍이
있지 않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