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리비움)
- Posted at 2006/07/19 00:04
- Filed under 천정보고 독백
메신져에 그 사람의 이름이 보입니다.
물론 말 붙혀 볼 수 없습니다.
지금은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말 붙혀 볼 수 없습니다.
지금은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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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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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백,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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