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형님 저 원모입니다.
지금은 다시 미국입니다, 어제 도착했어요.
밑에 리플 달아놓으신 것도 오늘에서야 다시 봤네요.
서울에서 생활하시고 계시군요, 비자 연장해러 잠시 갔었는데
너무나도 복잡해서 어쩔 수 없이 택시를 잡아탔던 기억이 나네요.
(찜질방 가주세요 했다는)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요,
간간히 연락드릴께요, 바이.
뭐냐 사진같은건 안올리는데가?
재미음따~
글도 넘많고 읽기도 귀찮고
님하 여친사진좀 올리봐 여기 너무 삭막해..
뭔가 상콤한 자극이 필요해!
님하의 방문이 여기선 제일 상콤하오.
형님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저는 3년간 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하다가
잠시 귀국하여 쉬고 있습니다.
그냥 오기 전부터 생각이 났었어요, 군대 가기전에 얘기하던거랑
출사 민희랑 갔던거나 노래방에서 형이 오징어 어쩌고 부르던거랑
잘 지내시죠?
헛.. 원모군 아닌가.
드뎌 귀국 하셧구만.. 귀국축하해
벌써 부산에는 난리 났겠는걸 ㅎㅎ
아..난 2년여 전부터 서울에서 생활 하고 있어
기회 될때 연락 되면 좋겠구나..싸이로 연락할게
귀국 정말 축하해...
다녀갑니다. ^^
모든 게시물을 보지는 못했지만...
다음에 올때는 꼭....^^
형과 함께라면 좀 더 재미날꺼 같다는 ...
누구냐 너? 내가 아는 마이챤 맞제 ㅋㅋ
이런 누추한곳을 오다니.. 너무 포스팅이 없어
썰렁한데 방문자수 보면 몸둘바를 모르겠다.
더욱 재미나게 살아야 겠어
안녕하세요! 이번 봉사활동 참석가능하다 해주셨는데.. 사정이 생겨 취소되었습니다. 급하게 알려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참석 의사 밝혀주셔서 너무 좋았는데요...ㅠㅠ 결국 다음달 셋째주에 다시 뵐 수 있겠네요.
관련해서는 메일로 한번 더 보내드렸고요..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늦게 저도 알게 되었네요.
5월에는 뵐수 있기를 바랄게요.
그전에 저녁식사라도 한번 ㅎㅎ
낭만 지향 프로그래밍을 꿈꾸는 SUN+MOON 의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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